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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덤 691화
호백군에 의해 환기군의 수는 계속 줄어들고 있고 호백은 환기를 찾지만 아직 불명인 상태
환기가 계속해서 보이지 않자 소대 규모로 움직이고 있다고 생각한다.
전쟁은 이미 끝났다며 환기를 마무리 하겠다는 호백
조 좌익 용백군 전장 젊은 용백군의 뇌토군 추격은 어마무시하여
일찌감치 환기군 우익은 붕괴되어 뿔뿔이 흩어진 병사도 잇따라 목만 남게 됐다.
그때 호첩에게 전령이와 군을 나누어 환기 포위에 참가하라는 명이 오고
환기의 소재를 파악하지 못한 소식을 듣고 중앙군으로 향하는 용백군
좌익 용백군 8천이 중앙에 나타나 참전 이로 인해 도망치던 흑앵군은 더 비참한 상황을 맞게 된다.
용백군의 증원으로 호백공은 흑앵군을 상대로 대포위망을 전개하여 그들의 도망칠 곳을 없앴다.
환기의 소재 찾기에 나선 것이다. 가차없는 포위전 속 환기 수색을 철저하게 실행했다.
하지만 그렇게 해도 환기의 소재는 알 수가 없었다.
알 수 있을 리가 없었다.
왕진군 본진, 몽념이 했던말을 회상하는 왕전
환기와 호첩이 싸우고 있는 이때보다 백수십 년 전 손빈이란 병법가가 있었다.
그 유명한 '손자병법'의 손무의 자손에 해당하는 이 손빈의 이름을
후세에 남길 정도로 유명하게 만든 일전이 있다.
'마릉 전투' 당시 강국이었단 '위'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던 '제'와의 전투에서 손빈은 제군의 군사였다.
두 군은 위나라의 영토 안에서 교전을 시작했지만 제군은 바로 퇴각하여 마릉을 향해 갔다.
최강을 자부하던 위군은 "겁쟁이"라 비웃었던 제군을 크게 얕보며 추격을 시작했다.
거기서 손빈은 군의 화덕 수를 하루만에 절반으로 그 다음 날에는 다시 절반으로 만들어 후퇴했다.
쫓아온 위군은 제군이 남기고 간 그 화덕의 수를 세었다. 화덕의 숫자는 식하는 사람의 숫자 즞 "병사의 숫자"다.
위군은 겁 많은 제군을 거의 도망쳤고 남아 있는 본대는 이틀만에 4분의 1이 되었다고 산출했고
이 남은 본대를 섬멸시키려 정예군을 보내 전력을 쫓았다.
그리고 마릉의 땅에서 수많은 제군의 복병을 만나 위군을 총대장을 잃을 정도로 대패를 한다.
손빈의 사라진 병사를 복병으로 바꾼 것이다.
즉 손빈은 위병에게 남은 병사의 수를 오인시켜 이긴 것이다.
호첩 본진, 여러 전장에서 계속 도망치거나 패배하는 환기군을 보고
곧 환기의 목이 오는 것도 시간 문제라 생각하는 호첩군
호첩 본진 수비대, 이곳 저곳에서 적습을 받은 보고를 하는 전령들
하나같이 수는 많지 않으니 안심하라는 말을 덧붙인다.
거의 모든 부대의 적의 소대가 돌격해 왔다는 소식이 전해진다.
호첩군 본진 근처에서 걸어나오는 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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